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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사례

대기업 계열사 연구시설 증축에 따른 취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대법원에서 지방자치단체 승소 확정
행정,국세·지방세
대기업 계열사 연구시설 증축에 따른 취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대법원에서 지방자치단체 승소 확정
법무법인 원은 대기업 계열사 5개 법인이 연구시설 증축에 따른 취득세 등 부과처분의 취소를 구한 행정소송에서 지방자치단체를 대리하여, 증축 부분의 소유권 귀속과 취득세 납세의무에 관한 법률적 쟁점을 다투었습니다. 그 결과 대법원에서 상대방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을 이끌어내며,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처분이 적법하다는 판단을 최종적으로 확정받았습니다.1. 사건개요 대기업 계열사 5개 법인은 공동으로 소유한 토지 위에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의 연구시설을 건축하고, 각 법인이 건물의 특정 층과 공간을 나누어 사용해 왔습니다. 이후 일부 계열사들이 비용을 부담하여 기존 건물의 일부와 상층부를 증축하였으며, 증축 부분 역시 계열사 간 합의에 따라 특정 법인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증축 비용을 부담한 계열사들은 해당 부분을 자신들이 독립적으로 취득한 것으로 보아 취득세를 신고·납부하거나 기업부설연구소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적용받았습니다.그러나 관할 지방자치단체는 해당 건물이 일반건축물대장에 5개 법인의 공유 건물로 등록되어 있고, 증축 부분 역시 기존 건물에 부합되어 공유자 전원이 기존 지분에 따라 취득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증축 부분의 취득가액을 기존 공유지분에 따라 안분하여 각 계열사에 취득세 등을 부과했습니다.계열사들은 증축 부분의 실질적인 소유자는 비용을 부담하고 해당 공간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일부 법인에 한정된다고 주장하며 취득세 등 부과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1심과 항소심에서 계열사들의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대법원에 상고하였고, 법무법인 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대리하여 최종심에 대응했습니다.2. 핵심 쟁점 첫째, 기존 건물과 증축 부분에 대한 구분소유권의 성립 여부였습니다.계열사들이 건물의 특정 부분을 각각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증축 비용을 일부 법인만 부담했다는 사정만으로 독립적인 구분소유권이 성립하는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특히 공유자 간 내부적인 사용·수익 합의가 법률상 구분소유권을 성립시키는 구분행위에 해당하는지가 문제 되었습니다.둘째, 증축 부분의 소유권 귀속과 취득세 납세의무자 판단이었습니다.기존 건물에 증축된 부분이 별개의 소유권 객체로 인정되는지, 아니면 기존 건물에 부합되어 공유자 전원에게 귀속되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증축 비용을 부담한 일부 계열사만 취득세 납세의무를 부담하는지, 기존 공유지분에 따라 전체 계열사가 납세의무를 부담하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셋째, 실질과세원칙 및 신뢰보호원칙의 적용 여부였습니다.계열사들은 증축 부분을 실제로 사용·관리하는 법인에 대해서만 취득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과거 건물의 사용 및 소유관계를 인정한 바 있으므로, 이후 공유관계를 전제로 과세한 처분은 신의성실 및 신뢰보호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3. 주요 대응 전략 법무법인 원은 계열사들이 주장하는 독립적인 구분소유권의 성립 여부를 중심으로 관련 법리와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했습니다.우선 건물의 특정 부분을 독점적으로 점유·사용한다는 내부 합의만으로는 구분소유권이 성립하지 않으며, 독립된 소유권의 객체로 삼으려는 구분의사가 객관적으로 외부에 표시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관련 자료, 일반건축물대장의 등록 내용 등을 근거로 해당 건물이 일관되게 계열사들의 공유 건물로 관리되어 왔다는 사실을 제시했습니다.또한 증축 부분이 구조상·이용상 독립성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로 별개의 소유권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증축 비용의 부담 주체나 실제 사용자가 누구인지만으로 소유권 귀속이 결정될 수 없으며, 구분소유권이 성립하지 않는 이상 증축 부분은 기존 건물에 부합되어 공유자들에게 귀속된다는 법리를 제시했습니다.나아가 계열사들이 주장한 구분소유적 공유관계가 인정되더라도, 대외적인 소유권 관계에서는 여전히 공유지분을 취득하는 것이므로 취득세 과세표준이나 납세의무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신뢰보호원칙과 관련해서도 지방자치단체가 구분소유권의 성립에 관한 공적인 견해를 표명한 사실이 없으며, 과거의 행정처리만으로 법률상 소유권 관계가 변경되거나 과세처분의 적법성이 부정될 수 없다는 점을 논증했습니다.그 결과 대법원은 계열사들 사이의 합의가 건물의 점유·사용 방법에 관한 내부적인 합의에 불과하고, 구분소유권을 성립시키는 객관적인 구분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증축 부분은 기존 건물에 부합되어 공유자들이 기존 지분에 따라 취득한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이를 전제로 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은 적법하다고 인정했습니다.대법원은계열사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상고비용도 계열사들이 부담하도록 판결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최종 승소를 확정했습니다.4. 사건 의의이 사건은 여러 법인이 공동으로 소유한 건물을 각자 구분하여 사용하고 일부 법인만 증축 비용을 부담한 경우에도, 그러한 사정만으로 증축 부분에 대한 독립적인 구분소유권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확인한 사례입니다.특히 건물의 소유권 귀속과 취득세 납세의무를 판단할 때 내부적인 사용·수익 합의나 비용 부담 관계뿐 아니라, 객관적인 구분행위의 존재 여부와 건축물대장 등 공부상 소유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또한 구분소유적 공유관계가 인정되는 경우에도 대외적인 소유권 관계와 취득세 과세기준은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정당한 과세권 행사와 관련된 중요한 법률적 판단 기준을 제시했습니다.법무법인 원은 복잡한 기업집단의 부동산 소유관계와 증축에 따른 취득세 과세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판례와 법리를 토대로 상대방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반박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법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처분에 대한 적법성을 최종적으로 인정받아 정당한 과세권을 보호하고, 유사한 공유부동산 증축 및 지방세 분쟁에서 참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서순성 변호사 | ssseo@onelawpartners.com 프라퍼티 원 | 프라퍼티원(Local Tax & Levy 전문팀)은 지방세·부담금 분야에서 로펌 최초의 전문팀으로, 세무조사 대응부터 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및 소송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법무법인 원 홍보팀 | pr@onelawpart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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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사채 인수 대가로 위장된 금융자문수수료, 이자제한법 위반 인정돼 공정증서 강제집행 불허
자본시장 IPO,상사 일반 ,민사 일반
사모사채 인수 대가로 위장된 금융자문수수료, 이자제한법 위반 인정돼 공정증서 강제집행 불허
법무법인 원은 사모사채 투자 과정에서 작성된 공정증서를 근거로 한 강제집행 사건에서 의뢰인인 회사를 대리하여 청구이의 소송을 제기하여 전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내었습니다.1. 사건 개요의뢰인은 부동산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체결된 사모사채 인수거래에서 물상보증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투자증권사는 사모사채 인수와 함께 체결된 금융자문계약에 따른 미지급 금융자문수수료를 채무로 전환하는 내용의 공정증서를 작성하였고, 이를 근거로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문제된 금융자문수수료가 실질적으로는 사모사채 인수의 대가에 해당하여 이자제한법에 반한다고 주장하며, 공정증서에 기초한 강제집행의 불허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2. 핵심 쟁점본 사건에서는 다음 사항이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금융자문수수료가 이자제한법상 간주이자에 해당하는지 여부· 금융자문계약의 실질적 성격· 이자제한법상 최고이자율 초과 여부· 준소비대차계약 및 공정증서의 효력 여부3. 주요 대응 전략법무법인 원의 최중영·고정표·송수현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법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금융자문수수료의 실질적 성격 주장금융자문계약의 체결 경위와 거래 구조를 분석하여 문제된 금융자문수수료가 독립적인 자문용역의 대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사모사채 인수에 대한 대가에 해당한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이자제한법 위반 및 공정증서 효력 부인문제된 금융자문수수료는 명칭과 관계없이 금전 사용의 대가로 지급된 것으로서 이자제한법상 간주이자에 해당하며, 이를 포함할 경우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하게 된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최고이자율을 초과하는 금원을 기초로 한 준소비대차계약과 공정증서는 효력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이를 근거로 한 강제집행 역시 허용될 수 없음을 적극 피력하였습니다.4. 사건 의의 법원은 법무법인 원의 주장을 받아들여 공정증서에 기초한 강제집행을 허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재판부는 문제된 금융자문수수료가 실질적으로는 사모사채 인수의 대가로 지급된 간주이자에 해당하며, 이를 포함한 거래 구조가 이자제한법상 제한을 초과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기초로 작성된 준소비대차계약 역시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본 사건은 금융거래 과정에서 자문료나 수수료 등 다양한 명목으로 약정된 금원이라 하더라도 그 법적 성격은 계약의 명칭이 아닌 거래의 실질에 따라 판단되어야 함을 확인한 사례입니다.특히 사모사채 인수와 연계된 금융자문계약을 통해 이자제한법상 최고이자율 규제를 우회하려는 거래 구조에 대하여 법원이 실질을 기준으로 판단함으로써, 이자제한법의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집행력 있는 공정증서가 존재하더라도 그 기초가 되는 채권이 무효인 경우 강제집행이 제한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최중영 변호사 | jychoi@onelawpartners.com 고정표 변호사 | jpgoh@onelawpartners.com 송수현 변호사 | shsong@onelawpartners.com - 법무법인 원 홍보팀 | pr@onelawpart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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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운영법인의 대도시 내 지점 설치 취득세 중과처분 전부 취소 승소
프라퍼티 원,국세·지방세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운영법인의 대도시 내 지점 설치 취득세 중과처분 전부 취소 승소
법무법인 원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운영 법인이 대도시 내 지점 설치와 관련해 부과받은 취득세 중과처분에 대해 조세심판원 심판청구를 진행하여, 청구법인을 대리해 부과처분 전부 취소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1. 사건 개요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는 법인이 서울 소재 건물을 취득해 본점을 이전하면서 일반세율로 취득세를 납부했습니다. 이후에도 기존 본점이었던 점포를 폐쇄하지 아니하고 지점으로 계속 영업하였습니다.그런데 과세관청은 기존 본점이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 이유로, 새로 취득한 부동산을 '대도시 내 지점 설치에 따른 부동산'(지방세법 제13조 제2항 제1호)으로 보아 취득세 중과처분을 하였으며 무신고가산세까지 더해 합계 약 2억 2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원은 청구법인을 대리하여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제기하였습니다.2. 핵심 쟁점· 부동산 취득이 대도시 내 '새로운 지점 설치'를 위한 것인지, '기존 본점 이전'을 위한 것인지 여부· 종전 본점이 계속 영업한 사정만으로 실질적인 본점 이전을 부인할 수 있는지 여부· 중과세를 전제로 한 무신고가산세 부과의 적법성3. 주요 대응 전략법무법인 원의 서순성, 고인선, 김다애 변호사와 천명철 전문위원은 청구법인을 대리하여 다음과 같은 논리를 중심으로 대응하였습니다.· 본점 이전은 법인등기의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인 중추적 의사결정 기능이 옮겨졌는지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업종 특성에 따른 본점 기능 수행을 소명하였습니다.· 종전 본점을 계속 사용한 것은 불가피한 사정 때문이었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예비적으로, 취득세를 이미 신고·납부했으므로 중과 대상이 되더라도 무신고가 아닌 과소신고에 해당한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4. 사건 의의조세심판원은 이 사건 부동산 취득을 새로운 지점 설치가 아닌 기존 본점 이전을 위한 취득으로 판단하고, 무신고가산세를 포함한 부과처분 전부를 취소하는 결정을 했습니다. 이로써 청구법인은 부당하게 부과된 중과세액과 가산세 부담에서 벗어나 경제적 손실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서순성 변호사 | ssseo@onelawpartners.com 천명철 전문위원 | mccheon@onelawpartners.com 고인선 변호사 | isgo@onelawpartners.com 김다애 변호사 | dakim2@onelawpartners.com - 법무법인 원 홍보팀 | pr@onelawpart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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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사장 직위해제 처분취소 소송, 행정청 대리 승소
행정,컴플라이언스,인사·노무
공공기관 이사장 직위해제 처분취소 소송, 행정청 대리 승소
법무법인 원은 공공기관 이사장이 제기한 직위해제 처분취소 소송에서 행정청을 대리하여 승소하였습니다. 본 사건은 공공기관 임원에 대한 직위해제의 적법성, 인사권 행사 범위, 절차적·실체적 정당성이 핵심적으로 다루어진 사례입니다.1. 사건 개요 공공기관 이사장은 각종 비위행위로 인해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습니다.이에 이사장은 직위해제 처분서의 형식, 근거 규정, 의결 절차 등에 하자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직위해제 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특히 처분 과정에서 절차적 위법이 존재하고, 직위해제 사유 또한 충분히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내세웠습니다.2. 핵심 쟁점본 사건에서는 다음 사항이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직위해제 처분 과정에 절차적 하자가 존재하는지 여부· 직위해제 처분의 실체적 정당성이 인정되는지 여부· 이사회 심의·의결 절차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3. 주요 대응 전략법무법인 원의 고인선·송연주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법리를 구성하였습니다.· 규정을 통한 절차적 적법성 증명 직위해제 처분이 인사규정 및 시행내규에 근거하여 이루어졌음을 입증하였습니다.또한 이사회 심의·의결 과정과 직위해제 승인 절차 역시 관련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었음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설명하며, 원고가 주장한 절차상 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중대한 처분사유에 따른 실체적 정당성 주장형사고발, 지역사회의 반발, 기관 운영에 대한 신뢰 훼손 등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이를 통해 해당 비위행위로 인해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으며, 공공기관 이사장으로서 요구되는 공적 신뢰 역시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아울러 직위해제 조치는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비례원칙에도 반하지 않는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 의의법원은 법무법인 원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사장의 직위해제 처분취소 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법원은 직위해제 처분이 기관의 인사규정과 내부 규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이사회 소집·심의·의결 과정에서도 절차적 위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또한 비위행위의 내용과 정도에 비추어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 기관의 판단에 재량권 일탈 또는 남용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하였습니다.본 사건은 공공기관 임원에 대한 직위해제 처분이 객관적인 사유와 적법한 절차에 기초하여 이루어진 경우 그 정당성이 폭넓게 인정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특히 공공기관의 인사권과 조직 운영의 자율성은 존중되어야 하며, 직위해제의 적법성은 관련 규정 준수 여부와 비위행위의 중대성, 기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되어야 함을 보여준 판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또한 본 사건은 공공기관 임원 징계, 직위해제 처분, 인사권 행사, 재량권 일탈·남용 여부를 둘러싼 분쟁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고인선 변호사 | isgo@onelawpartners.com 송연주 변호사 | yjsong@onelawpartners.com - 법무법인 원 홍보팀 | pr@onelawpart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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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세미나/행사
법무법인 원 '헤리티지 원' 팀, 미국 한인사회 대상 ‘행복 상속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원의 상속·가업승계 전문조직인 '헤리티지 원'이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개최한 제4회 행복 상속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이번 세미나는 자산 승계와 상속·증여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세미나로, 한국과 미국에 걸쳐 자산을 보유한 교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법률·세무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서순성 변호사와 정찬우 고문이 연사로 참여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서순성 변호사는 국경을 넘나드는 상속·증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적 쟁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재외국민이 직면하는 상속 및 증여의 현실적인 문제부터 한국과 미국 자산의 상속·증여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 그리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까지 폭넓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이어 정찬우 고문은 2026 부동산 세제개편과 자산 이전 대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세제 환경 변화가 자산 승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부동산 및 금융자산의 효율적인 이전 전략과 절세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헤리티지 원 팀은 지난 4년간 미국 현지를 직접 방문하며 교민들을 대상으로 상속·증여 및 자산승계 관련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 세미나 역시 현지 한인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교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법률·세무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습니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현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관련 내용을 소개했으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송출되어 더 많은 교민들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다뤄진 주요 법률 정보와 질의응답 내용은 법무법인 원 홈페이지 내에서 제공하고 있는 법률정보로 하여 헤리티지 원 팀 정찬우 고문·서순성 변호사가 알려주는 한미 상속·증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또한 이번 세미나의 성공적인 개최와 현장의 높은 관심은 언론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법무법인 원 헤리티지 원 팀은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들이 상속·증여 및 자산 승계 과정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법률·세무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자산승계 분야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관련 링크]행복 상속 세미나 - 서순성 한국 변호사, 정찬우 한국 세무사 | KRadio법무법인 원 '헤리티지 원' 팀 소개[관련 기사] LEK 파트너스 세미나 성료…한국 부동산 세제 개편안 큰 관심 | 미주중앙일보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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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위촉
법무법인 원 김도형·조숙현·강윤희·이영주·박준우 변호사, 리걸타임즈 'Leading Lawyers' 선정
법무법인 원의 김도형·조숙현·강윤희·이영주·박준우 변호사가 법률 전문 매체인 리걸타임즈가 발간한 「Who's Who Legal Korea 2026」에 분야별 Leading Lawyers로 선정되며 각 전문 분야에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Who's Who Legal Korea」는 기업법무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전문 변호사들을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하는 특집으로, 로펌의 추천·업계 전문가 평가·리걸타임즈의 데이터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됩니다.· Corporate and M&A 기업법무를 중심으로 M&A 분야에서는 박준우, 이영주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박준우 변호사는 M&A 및 기업법무를 중심으로 ESG 컨설팅, 공정거래, 기업형사 분야까지 폭넓은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이영주 변호사는 기업지배구조와 경영권 분쟁, 국내외 기업인수합병, 해외투자 및 외국인투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송무 송무 분야에서는 조숙현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조 변호사는 이혼, 상속 및 가족 관련 분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권 지식재산권에서는 강윤희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 강 변호사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자문을 비롯하여 지식재산권, 영업비밀, 부정경쟁행위 대응, 평판·위기관리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 및 분쟁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사노무인사노무 분야에서는 김도형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김 변호사는 통상임금, 노동관계법, 비정규직 관련 쟁점 등 다양한 인사노무 이슈에 대한 자문과 분쟁 해결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의 노동 리스크 대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이번 선정은 법무법인 원이 M&A·IP·노동·송무 분야에서 고르게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Who's Who Legal Korea 2026] Corporate and M&A [Who's Who Legal Korea 2026] 송무 [Who's Who Legal Korea 2026] 지식재산권 [Who's Who Legal Korea 2026] 인사노무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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